소개
choicollet은 직접 만든 작은 도구와 실험을 한곳에 모아 둔 메인 사이트예요. 개인 개발자 한 명(GitHub 계정 ChoiCollet)이 만들고 관리합니다.
무엇을 모아 두었나요
지금은 5개의 프로젝트가 있어요. 아래 사이트들은 각각 독립된 주소를 가지고 있고, 이곳에서는 한눈에 찾고 이동하는 일만 맡습니다.
- urbanimalist: 도시에서 일어난 동물 피해를 지도 위에서 찾아보는 사이트
- neizchool: 학교 이름만 검색하면 시간표와 급식이 열리는 사이트
- whynotdark: '절반 밝기'로 고른 회색이 실제로 몇 %인지 직접 맞춰 보는 실험
- HorixOffice: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PDF를 보고 고치고 합치는 도구
- Streamvance: 분위기별 선곡과 가사를 함께 즐기는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이름의 유래
choicollet은 GitHub 계정 이름 ChoiCollet에서 따왔어요. Collet은 collect(모으다)를 살짝 비튼 말로, 만든 것들을 모아 둔다는 뜻입니다. 다른 프로젝트 이름들(neizchool, urbanimalist, HorixOffice)도 원래 단어를 조금 비틀어 지은 것과 같은 방식이에요.
영어 collet에는 공작기계에서 공구를 단단히 잡아 주는 고리라는 뜻도 있어요. 로고의 고리는 이 두 번째 뜻에서 가져왔습니다. 여러 도구를 하나로 잡아 주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았어요.
만드는 원칙
- 실제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사이트만 올려요. 겪은 불편함이나 궁금증에서 출발합니다.
- 가입과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게 만들어요. 대부분 서버 없는 정적 사이트입니다.
- 코드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쓰고, 직접 실행해 확인한 뒤 올려요.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나 한계는 각 사이트에 적어 둡니다.
- 개인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다루고, 가능하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요.
이 사이트 쓰는 법
- 첫 화면의 아이콘 줄에서 사이트 이름을 누르면 바로 이동해요.
- 프로젝트 목록에서 분류 필터와 검색(키보드 /)으로 원하는 사이트를 찾을 수 있어요.
- 카드의 별을 누르면 즐겨찾기에 담겨 맨 위에 따로 보여요. 최근에 연 사이트도 자동으로 보여 줍니다.
- 각 사이트 왼쪽 가장자리의 작은 탭을 누르면 다른 사이트로 건너갈 수 있어요.
- 오른쪽 위의 달(어두운 화면에서는 해) 모양 버튼으로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을 바꿀 수 있어요.
- 검색어나 분류를 고르면 주소가 함께 바뀌어서, 그 주소를 보내면 같은 목록을 바로 볼 수 있어요.
- 프로젝트 소개 페이지의 ‘링크 공유’ 버튼으로 사이트 주소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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